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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얼레지풀 2007/07/28 hit: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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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30일_086.jpg (0 Byte), Download : 182
열무소식-2




열무는 때죽나무 그늘아래 큼직한 집에서 잘 살고 있습니다.

섬 출신이라 그런지 오징어 마른것을 참 좋아하고,
개 풀뜯어 먹는 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재삼 인식시켜주느라
잡초 뽑아놓은 것을 꼭꼭 씹어서 뱉기를 잘합니다.

하루 한번씩은 계곡에서 목욕도 합니다.
아직도 어린냥이 남아서 낑낑 풀어달라고 비명을 지르고
풀어놓으면 전 속력으로 뒤뚱거리며 달려가 요키 꽝식이를
머리로 들이박고 봅니다. 가끔 제게도 그럽니다.

일단 개기고 보자, 이런 식인데 버릇들이는 시기라고 쥔장께서
일러주셨는데 버릇이 안잡힙니다.

낯선 사람이 와도 전혀 짖지 않고,
좋아라고만 하니 이거 참 큰일입니다.

휴가철 끝나가면 제에미 애비한테 델꼬가서 교육을 받아야 할까요?
다리를 물어서 면바지 종아리 부분이 쫙 찢어졌고,
샌들 두개다 못쓰게 되어서
어제는 스레빠 신고 출근했습니다.

에구구... .



미솔이네 한참 장난이 심할때네요...근데 오징어는 안주셨으면좋겠네요. 강아지한텐 안 좋테요. 여건이 돼시면 목줄하지말고 조그맣게라도 울타리를 쳐서 풀어놓으심 어떨까요. 저희도 사미가 다섯넘이라 목줄은 목털관리에 안좋터라구요. 열무 숫넘인가봐요. 넘귀엽네요. 이쁘게 잘키우세요. 2007-07-29  




엘라


엘라


누리의 고독...


흐미...더븐거~!


까미~!


다솔의 새로운 가족 까미~!


열무소식-2[1]


개 팔어유~~~[2]


럭셔리 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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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니의 막둥이~![1]


니니의 막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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