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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남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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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차차*(2008-03-03 23:46:31, Hit : 3632, Vote : 556
 빠듯했지만 즐거운 여행_

토,일요일날 다녀갔떤 차차입니다.

소매물도 가볼꺼라고 아침부터 바리바리 찜싸들고 간다고 은근히 고생했네요.

어휴, 5시간 반 넘게 걸렸어요=ㅁ=;;;

울산에서 가는족족 시간이 빠듯해서 얼마나 뛰고 걸었는지,ㅋㅋ

가서도 놀랬습니다. 산장이 멀어서,, 간만에 다리 운동 쫌 시켜주고,ㅋㅋ

폐교있는 꼭대기까지... 오휴ㅡㅋ

그래서 소매물도에는 날씬한 사람밖에 엄나봐요,ㅋ 다 어르신들이시지만,ㅋ

가족단위 손님들이랑 겹쳐서 쫌 그랬는데, 저녁에는 함께 삼겹살에 쐬주도

한잔 하고 즐거웠습니다. 잠도 푹자고ㅡ 전기끈긴다길래 긴장했는데

자다가 한번씩 일어나서 보니, 온풍기랑 전기장판도 계속 돌아가더군요.ㅎㅎ

덕분에 구경도 잘하고 빠듯했지만 즐거운 여행이였어요~

시간이 안맞아서 등대섬엔 못갔지만, 담엔 넉넉하게 가서 꼭 구경해야겠어요.

누리랑 써니도 보고, 퐁퐁이는 늦게와서 껌을 못줬지만~ 또 보고싶군요.ㅎㅎ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어요. 나중에 또 갈수있는 기회가 있음 좋겠네요~

쥔장님 두분다~ 늘 건강하시고, 누리,써니,퐁퐁이,엘라 다 건강하길 바랍니다~



다솔주인장 (2008-03-08 10:42:48)  
배타시는거 멀리서 보았네요^^
1년에 몇번 소매물도 풀~ 전기들어오는 그날이 그날이었습니다 ㅎㅎ
담에 다시 한번 와요...소매물도 국화필~ 가을쯤^^
늘 행복하시고요...즐거운 봄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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