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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홍미(2008-08-12 03:42:35, Hit : 2974, Vote : 463
 안녕하시죠? 야무찾는 탐정 부산 삼순이 홍홍 홍미요~ *^.^*

안녕들 하시죠?? 산장님 누리맘님~~

선인장님도 창고아찌도 잘 계시죠???

우리 누리, 마루, 니니, 써니... 아고 숨차네~ㅋ 그리고 아기 강쥐들도 잘 있죠?? ^^

너무 보고싶고 가고싶은 곳~~ >.<

얼마전에 친구가 예약해서 갈려고 하는데 전날 제가 일때문에 못가게 되어서

생돈 날렸다는...ㅜㅜ 이윤정으로 예약했었더랬어요...ㅠㅠ

저때문에 친구들도 못가게되어 너무 미안했었어요...

제가 다녀와서 사진보고 완전 반해버려서 그렇게 가자고 졸랐었는데...

제가 여기저기 좋다고 광고하고 다녀서 그런지 주위분들이 사진보시고는

전부 너무 좋다고 가신다고 하네요~ 그래서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와~~ 다솔 펜트하우스가 생겼네요~~ 넘 멋져요~~>.<

엄마 친구분이 가고 싶으시다고 예약하신다고 가능방법이랑 다솔 펜트하우스

예약방법이랑 자세히 적어 드렸어요~ 언제가실지는 아직 모르구요..

울 엄마께서도 예쁘다고 가을에 가족끼리 가자고 난리십니다~~ㅋㅋㅋ

누리맘님께서 다음에는 삼식이 데리고 오라고 하셨는데~ ㅋㄷㅋㄷㅋㄷ

언젠가는 그날이 오겠죠? ㅎㅎㅎ

설마 저 잊어버린신거 아니시죠??? 그럼 저 상처받아요~ㅜㅜ

제가 좀 바빠서.. 이렇게 이제서야 들어오게 되었네요... 죄송하구요..

누리, 니니의 아기강쥐들 예쁘고 개구쟁이들 이잖아요~

그 모습이 넘 예쁘고 고로  산장님, 사모님도 아기강쥐들 돌보신다고 바쁘시구요~

전 우리 강쥐들처럼 아이들을 가르치다보니 좀 바쁘네요~ ㅇ ㅇ

그땐 회사정리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공부를 할 때였는데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러서 저도 아이들이랑 함께 생활하고 있어요~

사람이나 강아지나 아기때는 정말 순수하고 예쁘네요~ >.<

바쁜거 정리되는데로 곧바로 날라갑니다요~!!!ㅎㅎㅎ

답변 기다릴게요~~~ @.@




누리맘~ (2008-10-13 20:51:58)  
홍미님^^~
옛 찻집에서 재잘재잘 귀여운 아가씨모습 떠오르는데요^^
섬에 컴이 고장나서 이제야 글 올려요. 미안~
8월에 예약하고 펑크난거예요...홍미님때문에...
당일 펑크면 환불도 못받았을텐데....그죠. 어떻해요...
담에오면 재워줘야 할듯한데요 ^^
예전찻집에서...선착장 근처찻집으로 2년....그리고 마지막 우리집 다솔펜트하우스를 올 7월에 오픈했어요.
니니가 벌써 다섯살인데...세월빠르다 그죠.^^
담에 오면 홍미님이 연락줘요. 알았죠.
삼식이는 꼭 델꼬오고....알았죠 ^^
잘지내고 올안에 얼굴 보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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