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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장경희(2005-04-30 21:45:56, Hit : 2863, Vote : 655
 DSCN1727.JPG (53.3 KB), Download : 202
 청주에 도착했습니다..


이제 출근시간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너무 아쉬워요.. 날씨가 정말 좋았다면 좋았을텐데..
그래서 한적할때 여행하니까.. 청년회장님이랑.. 이장님이랑 누리맘 언니랑..
삼촌이랑.. 그리고 다솔에서 만난 서울 커플들..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말 즐거웠습니다..
아마 성수기였으면 그렇게 마주 앉아서 술한잔 못했을테져??
암튼 아쉬움을 뒤로한채 칭그랑 다시 함 뭉치기로 했어요..
7월초나 6월말쯤 또 소매물에 갈 수 있을것 같아요..
그땐 미리미리 예약을 해야겠져? ^^
헐~ 헌데 삼촌이 친구보구 "니는 오지마라"'하셨는데..
그래도 간답니당~ ^^
암튼 빨리 6월이 왔음 좋겠어요..
건강하시구요.. 자주 널러와서 글 남길께요..
참!! 다솔 식구들이랑 같이 찍은 사뒨있는데.. 인화해서 보내드릴께용~
그람 안녕히 계세요.. 또 널러올께요.. 글구 제 싸이아이디 갈켜드릴테니 사뒨구경하러 오시궁 글도 남겨주세용~~ ^^
싸이월드 jang9344입니당~
글구 사뒨이 너무 크네요.. 사뒨을 클릭해서 봐주세요~



누리맘 (2005-05-02 09:26:53)  
사진죽인다...이만큼만 보여도 분홍신발보고 누구인지 딱 알겠는데요 ㅎㅎ.
화장실서~ 광주~~~! 외치는 친구야들~
우리 씩씩한 아씨들~ 잘지내고요. 요그 경상도에선 '오지마라~'소리는 꼭 온나 소리예요 ㅎㅎ. 출근 잘하고요, 행복한 한주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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