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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히카리(2003-01-22 17:15:15, Hit : 2753, Vote : 396
 첫눈

지금 창원에는 눈이 내려요
그 곳에도 눈이 내리나요.
벌써 작년이내요 12월 31일 다솔산장에선 민박을
못했지만, 다행히 아랫집 군불때는 방이 있어 하루밤 편안히 묵을 수
있었어요. 좋은 추억이였죠 첫돌지난 보민이가 참 좋아하더군요.
그리고 학교에서 왔다는 곰처럼 큰 개도  그날은 한가족처럼 저녁을 같이 먹었죠
다솔산장에의 그날밤은 아침해를 보는 것 만큼이나 좋았어요.
사실 그곳에 가기전에 남편에게 이야기 하지 않은 사실이 있었거던요.
메일로만 보았던 한사람이 궁금했었죠. 어떻게 생긴사람인지 그리고.......
그날 밤 한사람이 아니었더라면 아마도 못만났을텐데, 항상 동경만 했을 텐데....
차를 타고 오는데 못내 궁굼했던지 남편이
물어보더라구요.
그때서야 스토리를 알게 된 남편은 써운한듯한.....
결혼 후 2년이 지난 지금 여행이란 먼 그림같기만 했었는데 그날 함께 아무말없이
여행에 동행했던 남편에게 고마웠어요. 돌아오는 출렁이는 배안에서 아침에 끊여먹은
국밥이 그만 .....  남편이 없었더라면 누가 .... 미안하기도 하고.....
꽃이피는 5월에는......
다솔산장에 계신 마음이 따뜻하신 분들을 다시 뵙고 싶네요.
  고마웠어요. 그동안 잘지내세요



다솔쥔장 (2003-01-29 14:17:42)
메일로만 보았던 한사람이 궁금했었죠"........누굴까? ? ^^' 안녕하세요, 홍합국물 무지 좋아하는 예쁜딸보민이와 엄마, 아빠....맞으시죠^^. 그날 일출은 보셨어요, 저희는 새해첫날 쿨~~~늦잠잤답니다.ㅎㅎ..남편에게는 아내가, 아내에게는 남편이 가장 가까운 벗이란거 저희도 늘 느끼면 산답니다. 두분도 늘 행복하시구요, 아이디가 너무 예뻐요^^
히카리 (2003-05-10 12:50:13)
첫돌지난 보민이가 내일이면 태어난지 2회가 되는날입니다. ..그리고 제 생일이기도 하구요. 보민이를 낳을무렵 걱정아닌 걱정을 했던 생각이나네요 혹시 내생일날 낳게 되는건 아닌지.....불러오는 배를 안으며 겨울방학 마지막까지 시험준비로 고생했던 생각..그리고 힘들었던 생활들의 생각...생각 이모든 것들이 아이를 위한 일이였던가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요즘입니다.
히카리 (2003-05-12 13:28:18)
어제 저녁무렵부터 휴가를 내고 소매물도 를 다녀오리라는 생각으로 아침 출근할 무렵까지 생각했었는데 차마 용기를 내기가 어렵더군요. 오늘도 내일쯤 혼자만에 시간속으로 떠나려 했는데 잘 될지 .....그 건 아마도 지금에 현실을 벚어나지 못하는 생각많은 인간에 이기심때문일지도,,,,,,참 마음이 복잡하군요. 지금이 떠나야 될때가 아닌까 하는생각이 참으로 마음아프게 하는 때입니다. 이틀동안의 시간동안 정리해야 할것같아요.....
민사랑 (2003-06-11 16:37:40)
철 지난 바닷가를 찾을때의 마음처럼 ......이곳을 다시 찾습니다.6월8일 TV에 온가족이(3명)둘러 않아 아쉬웠던 추억을 다시금 생각하며 멋진 다솔쥔장님의 모습과 아련하게 떠오르는 매물도에서의 추억을 다시금 생각하며 다시찾을 때에는 여유를 가지고 마음이 따뜻한 분들과 좋은 인연을 만들고 돌아 오리라는 기약을 기약을 해봅니다. 오래토록 소매물도를 찾는 사람들에게 마음에 안식처가 되어 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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