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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초보 엄마 야니
선인장   [누리집] 2005-06-27 19:35:18, 조회:5,304, 추천: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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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엄마 야니, 요즘 좌충우돌 야단법석 입니다.
사람만 보면 슬금슬금 눈치만 보던 녀석이 요즘은 낯선 사람이 아가들 앞에
왔다갔다하면 슬쩍 다가와서 경고성 멘트를 날립니다.
"왕" 하구요.

조금만 불안하면 어둡고 구석진 곳으로 아가들 물고가서 숨기려고 야단입니다.
어제는 촌집 장작때는 아궁이에 몸을 숨긴다고 들어갔다가 시커멓게 염색을
하고 나왔습니다.
시베리안 사모예드(?), 알라스카 사모예드(?) 여튼 불안한지 유난을 떱니다.

시골집 대청마루 밑으로 숨어들지를 않나 ?
요즘 야니 뜨거운 모성애에 사고치지 않을지 걱정입니다.
야니의 아가사랑 좀 특별합니다.
* 다솔주인장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9-05-21 13:58)
* 다솔주인장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9-05-21 14:12)
오드리 햇반 2005-06-27 | 20:46:04  
ㅎㅎㅎ 초보엄마라서 그럴꺼예요...
처음이라 어떻게 돌봐야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는데
마음만은 넘쳐서....과잉보호랄까 ㅋㅋ 암튼 시행착오를 거치다보면
야니도 훌륭한 엄마가 되겠죠
엄마로써 젤 중요한게 사랑을 듬뿍 주는 거니깐
야니는 벌써 충분한걸지도 모르겠네요

근데 야니 맞아요?? 아닌거 같아요...ㅋ
선인장 2005-06-28 | 09:11:23  
오드리, 야니가 오늘 새벽에 또 사고쳤다.

마루밑에 사람 손도 안닿는 컴컴한 곳에다 꼬맹이 넣어놓구
있더란 말이지.
구슬려서 데리고 나오느라고 아주 난리를 쳤다.
또 다른 사건도 있었는데 ...
아유 여튼 초보엄마는 사람을 너무 힘들게해.
누리맘 2005-06-28 | 20:03:12  
오늘낮에는 아가들 두고 ' 아지트' 가출도 했더만........
어디로 가출했는지....으이고...시궁창 냄새~~~~~
요즘 바쁜건 강쥐물고 유난떠는 야니랑...
야니 강쥐 찾아헤메는 선인장님이죠..ㅎㅎ
미솔언니 2005-06-30 | 12:05:40  
ㅎㅎㅎ 야니 정말대단한대요...울 미솔이는 애기들한테서 도망댕긴다고 늘 야단맞는데!!! 글구 야니의 시커먼스는 울 헤라랑 거의 흡사 ㅠ.ㅠ~~
김영지 2005-06-30 | 16:45:01  
처음에 말라뮤튼줄 알았어요 ㅋㅋ 모성애란 !!ㅋㅋ
조소현 2005-08-08 | 20:03:59  
난 처음에 시베리안이랑 사모예드랑 짝짓기 해서 나은 잡종인줄 알았다....................핫핫ㅡㅡ
김조은 2006-04-02 | 21:39:18  
???? 어라 섬과 개라는 책에서는 써니도 없었고..야니도 없었는데..
새로 데리고 오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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