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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우린 호시탐탐 가출을 꿈꾼다.
선인장   [누리집] 2005-03-21 22:47:34, 조회:5,415, 추천: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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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전쯤 쉴새없이 탈출을 감행하여 다솔 주인장들을 수시로 괴롭혔던 가출소녀
니니가 지금은 어엿한 숙녀가 되어 제 위치를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두둥~
새로운 가출 소년의 탄생신화가 시작되려하고 있습니다.
처음 왔을때보다 조금 더 자란 녀석은 하루에 한번 많으면 두번에서 세번 운동겸
산책을 시킴에도 불구하고 호시탐탐 써니 형아와 탈출을 꿈꾸는 녀석입니다.

녀석 언제쯤 니니만큼 자라서 든든하게 제몫을 할지...
다솔의 기대주 입니다. ㅋㅋㅋ
즐거운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 다솔주인장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9-05-21 14:10)
* 다솔주인장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9-05-21 14:13)
다솔주인장 2005-03-23 | 15:05:11  
초롱초롱 가출을 꿈꾸는 눈망울~~ 리얼하군 허허~
누리맘 2005-03-23 | 18:28:20  
다솔행님 써니요 아침,저녁으로 담넘어요.....
꼬맹이는 개구멍으로 써니는 담넘기로 .....에공공~~
선인장님 얄미운 아그들 사진 넘 잘찍어준거 아니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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