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매물도 다솔펜트하우스/다솔펜션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다솔산장, 다솔펜트하우스, 다솔강쥐,사모예드, 등대섬이 함께합니다.

 

 

HOME

정남극

소매물도

예약하기

여행후기


제목 : 품안
선인장   [누리집] 2005-07-01 08:51:46, 조회:4,951, 추천:431
내려받기 ybaby8.JPG ( 152.3 KB ), 받기횟수 : 176

야니는 누가 애기들 살짝 손이라도 델라치면 핧아주고 빨아주고 야단입니다.

꼬맹이 녀석이 구멍난 바닥에 머리를 넣고 있길래 야니 모르게 살짝
꺼내다가 옆에 두었는데 어떻게 알고는 기어코 앞에다 놓고 침을 바릅니다.
사워 매일 하고 손도 자주 씻는데 뭔 냄새가 난다고 짜아~식.

엄마들이 아가들 내려다보는 모습은 늘 찡합니다.
* 다솔주인장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9-05-21 13:58)
* 다솔주인장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9-05-21 14:11)
차용환 2005-07-01 | 14:04:07  
아름다워요.참으로..~
박소영 2005-07-01 | 15:55:02  
이 사진을 보는 사람은 모두 바이러스에 감염될 거예요.
증상은 코 끝이 찡해지고 가슴이 따뜻해지죠.
한마디로 `감동`이라는 바이러스예요.
이렇게 좋은 사진 많이 올려 주셔서 감사해요.
이홍미 2005-07-25 | 03:17:17  
모정이란 사람이나 동물이나 대단한거 같아요..
이사진 보니까 가슴이 참 따뜻해 지내요...
이정원 2005-08-06 | 11:04:09  
가슴 뭉클~
너무나 이쁜 사진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69   니니는 아가들 유모  [8]  선인장 2005/07/18 419 12212
68   써니랑 폴...사이좋게 쿨쿨 Zzz~  [6]  영혼에걸린가시 2007/06/01 320 9521
67   다솔산장 새 견사 완공  [10]  선인장 2005/03/28 498 8300
66   눈 떴어요.  [6]  선인장 2005/07/11 466 7355
65   꼬맹이들 빨리커요.  [7]  선인장 2005/06/28 392 6087
64   마루 복귀 신고합니다.  [5]  선인장 2005/03/25 458 6022
63   마루의 슬픈이야기  [8]  누리맘 2005/03/16 406 5991
62   다솔 새식구 토토르  [1]  선인장 2005/03/18 486 5641
61   어여뿐 1남4녀의 다솔아가의 엄마...니니 ^^  [1]  영혼에걸린가시 2007/05/27 461 5469
60   우린 호시탐탐 가출을 꿈꾼다.  [2]  선인장 2005/03/21 515 5417
59   초보 엄마 야니  [7]  선인장 2005/06/27 403 5294
58   꼬맹이(폴) 외삼촌(써니)앞에서 재롱^^피우기~  [1]  영혼에걸린가시 2007/05/27 360 5066
57   보디가드~마루  [2]  다솔주인장 2004/10/11 508 5058
  품안  [4]  선인장 2005/07/01 431 4951
55   야니 순산했습니다.  [7]  선인장 2005/06/25 401 4945
54   사진찍는거야?그런거야!  [8]  다솔주인장 2005/03/05 356 4682
53   챔피온 니니~  [9]  다솔주인장 2005/02/09 454 4407
52   1년만에 목욕후 몸단장하는 써니...  [1]  영혼에걸린가시 2007/05/26 361 4283
51   마실간 누리랑 니니  [1]  다솔주인장 2004/10/11 511 4104
50   카리스마짱 '마루'  [3]  다솔주인장 2004/10/11 408 4033
1 [2][3][4]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Na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