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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4월어느날... 마루집 침범당하다...
다솔주인장   [누리집] 2004-10-11 15:29:25, 조회:3,068, 추천:478
<2003년 4월7일날 생긴일~>

그날 알았습니다.
누리가 얼마나 맹랑한지..
마루가 얼마나 괜찮은 남자인지.

마루는 방두개에 운동장이 딸린...
집두칸을 소유한 소매물도의 마스코트였죠^^
그치만, 4월엔 설희(샤모예드)와, 하늘이(맬러뮤트)가 강쥐들을 낳아
각각 한집씩 차지하구.
우리 대장마루는, 예전 조그만 개가 살던집에 거쳐를 옮겼답니다.
부인과(하늘이), 설희를 보호한다는 의무감에 맨앞쪽에..목줄까정하구.....
하루하루 자기집에 돌아갈 날만 기다리구 있는데..
4월7일 그날...........
누리가 마루의 집에 당당히 침범하네요...이~잉~~~~~~~~

증거자료임다





누리 잠시 마루를 탐색하더만...




마루네 집에 당당이 침범하네요~~



마루의 뻥찌는 얼굴~~ ㅡ.,ㅡ
누리는 자기집처럼...여유만만..!



마루...자기집이라 속 들어가 시위해 보지만....ㅡ.ㅡ



마루의 시위에...누리는 , 칫~! ..^______^



하하~~~

마루의 집을 점령한 누리의 웃음..
^____^
누리의 갑작스런 마루집 침범에..놀랐는데...
(누리가 소매물도에 온건 아직 몇개월째라~)
우리마루과 연약한 여자를 봐주는거 보구~~배려죠..^^
넘넘 멋진녀석이라 생각했답니다.
설희아가들 사진찍고 있던중이라...이엄청난사건을 포착했지만,
셔트를 누르면서도 혹시나 마루가 화낼까~~했더랬죠^^
그치만 우리마루는.........약자인 누리에게 잘 대해주드라구요^^
멋진녀석...마루~~

그날 날날이 의젓해진 마루를 보았답니다.

그날이후 오늘까지 마루는 누리와,설희에게도....
그 아가들에게도 다정다감하게 대해주는 대장이랍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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